고전14:33 이는 성도들의 모든 교회에서와 같이 하나님은 혼란의 창시자가 아니라 화평의 창시자이심이라.
오늘 글은 법과 계명을 지키는 질서의 중요성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왜냐면, 이 성경에 기록된 법과 계명은
비록 사람들이 순종하기 싫어한다고 하지만, 이것들을 지키고 복종하면 영생과 천국상급으로 복을 받기 때문이다.
즉, 법과 계명을 지키면 성도들에게 유익이다. 즉, 절대불멸영생의 면류관 그리고 천국상급으로 상을 받으니 말이다.
(요한계시록 22장 12절에,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선악간의 행위에 따라 보상해주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선을 행한만큼 보상으로 축복 받거나, 반대로 악을 행한만큼 색다른 형벌로 저주를 받는다. 그래서 선한길을 걸어야 한다.)
특히 인간이 110세 120세 이렇게 장수하는것은 둘째치고 심지어 90세도 살기 어려운 것은 욕심대로 죄를 짓기 때문이다.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죄를 짓지않는 이 2가지를 잘 실천하면 결코 죽지않고 심신의 안식에 들어간다.(계14:12-13)
성경기록의 법과 계명은 첫째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위해 주신 은혜이고, 둘째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형통하게 되는 것이다.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믿고 계명들을 잘 실천하는 성도들 중에 망하거나 밥굶거나 재앙을 당하는 자들이 있던가?
어떤 경건한 성도들도 저주와는 거리가 멀다. 왜냐면, 신앙심과 죄를 짓지않는 말씀의 순종이야말로 하나님의 권능으로
보호받는 축복의 비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한일서 5장 말미에 보면, 이러한 사도요한의 진리의 말씀이 기록된것이다.
요일5:18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오히려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자는 자신을 지키나니, 악한 자가 그를 건드리지 못하느니라.
요일5:19 우리가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 온 세상은 악함 속에 놓여 있다는 것이라.
요일5:20 또 우리가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지각을 주셨다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참되신 그분을 알게 하려는 것이라. 우리는 참되신 그분, 곧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노라. 이분은 참 하나님이시며 영원한 생명이시니라.
요일5:21 어린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우상들로부터 지키라. 아멘.
자, 요한일서 5장 18절 말씀은 죄를 짓지않고 성경에 기록된 법과 계명에 순종하는 것이 방패가 됨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우리 성도들은 죄를 짓지않음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보호받는 길임을 알게 되었다. 지금 이 시간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순종하도록 힘써야 하지않겠는가? 대환난이 두렵거든, 지옥과 사망의 열쇠들을 가지신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도요한에게 "두려워하지말라" 라고 말씀하셨듯이, 모든 천지와 만물의 주권(열쇠)들을 거머쥐신 강력의 주님을 믿고
그 믿음(신앙)으로 힘을 얻어 복음전도하고 말씀에 더욱 순종하도록 힘쓰는게 성도들이 할일 아니겠는가? 지옥과 사망의
열쇠들을 가지신 분께서 즉,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무궁토록 살아계셔서
교회들을 보호하고 계시는데 무엇이 두렵겠는가? 그래서 베드로전서 3장 22절과 요한계시록 1장엔 이렇게 증언하고있다.
벧전3:22 그는 하늘에 오르셔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그에게 순종하느니라.
계1:17 내가 그를 보자 죽은 것처럼 그의 발 앞에 엎드려지니 그가 내게 오른손을 얹고 나에게 말씀하시니라.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과 마지막이요
계1:18 나는 살아 있는 자며, 죽은 자였으나 보라, 영원 무궁토록 살아 있노라. 아멘. 또한 내가 지옥과 사망의 열쇠들을 가졌노라.
그러므로,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의 계명들 법규를 지켜 성경말씀에 순종하면 절대무한의 영원천국에 들어가
결코 없어지지 않을 영원무궁생명의 낙원을 누리며 살 수 있는 것이다.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혼란의 창시자가 아닌
화평의 창시자 이시므로, 천지와 만물을 질서로 다스리신다. 이 질서가 언어로 표현된 것이 바로 "법" 이고 "계명"인 것이다.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의 질서란 곧 창조적인 지혜이자 화평이자 생명계명이자, 말씀이신 로고스 주님의 힘과 권능이다.)
잠6:20 내 아들아, 네 아버지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머니의 법을 버리지 말라.
잠6:21 그것들을 계속해서 네 마음에 묶어 두고, 네 목에 걸라.
잠6:22 그것이 네가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네가 잠들 때에 너를 지켜 주고, 네가 깰 때에 너와 더불어 말하리니
잠6:23 이는 계명은 등불이 되고 법은 빛이 되며 훈계의 책망은 생명의 길이 되어
그래서 이 법 계명은 지혜의 빛(진리)이 되고, 영생의 법도가 되므로 법과 계명의 규율을 잘 지키면 결코 죽지않는다.
그 법이 생명이 되고 진리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이 또한 도(道; 길)이기도 하다. 그래서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
께서는 요한복음 14장 6절에서 증언하셨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나아올 자가 없느니라." 라고 말씀하신 바 있다. 요한복음은 영적인 지혜와 비유의 말씀이 많이 계시되어 있지만, 14:6의
길과 진리와 생명은 모두 "법"의 원천이신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우심을 설명한다. 길=진리=생명=주님(법의 원천)
그래서,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계명들을 잘 지키면 주님의 은혜를 받아 영생과 지혜를 모두 얻는다. 그리고 또한,
덤으로 왕과 제사장으로 영생의 면류관 즉 영존하는 장자권을 얻기까지 한다. 즉, 절대불멸천국에 입성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법대로 사는것을 고통스러워 하지만, 사실은 법대로 살며 도덕적 선을 지키는 것이 정상이고, 또한 그렇게
선행해야 영혼의 기쁨과 복받는다. 인생 길게살아본 선배들은 말하길, "결국 행위대로 보응받는다"며 진리를 가장 잘 안다.
심지어 옛 조상들의 속담에도 "뿌린대로 거둔다" 하였고, 사도바울도 갈라디아서 6장에서 "심은대로 거두리라"고 말한다.
갈6:7 속지 말라, 하나님은 우롱당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이는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둘 것이기 때문이라.
갈6:8 자신의 육신으로 심는 자는 육신으로부터 썩은 것을 거두고 성령으로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6:9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지니 쓰러지지 아니하면 때가 되어 거두리라.
갈6: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가 닿는 대로 모든 사람에게 선을 행하되 특히 믿음의 가족들에게 할지니라.
시94:1 오 주 하나님이여, 복수가 주께 속하였나이다. 오 하나님이여, 복수가 주께 속하였으니, 자신을 나타내소서.
시94:2 땅을 판단하시는 주여, 일어나시어 교만한 자에게 보응하소서.
시94:3 주여, 악인이 언제까지, 악인이 언제까지 환호하리이까?
시94:4 언제까지 그들이 입을 열어 험한 것들을 말하리이까? 언제까지 모든 행악자들이 자긍하리이까?
시94:5 오 주여, 그들이 주의 백성들을 산산조각 내며 주의 유업을 괴롭히나이다.
시94:6 그들이 과부와 타국인과 아비 없는 자들을 죽이며
시94:7 말하기를 "주는 보지 못할 것이요, 야곱의 하나님은 그것을 생각하지 못하리라." 하나이다.
시94:8 백성 중에 너희 우둔한 자들아, 깨달으라. 너희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가 언제나 현명하게 되겠느냐?
시94:9 귀를 심으신 분이 듣지 아니하시겠느냐? 눈을 만드신 분이 보지 아니하시겠느냐?
시94:10 이방을 징계하시는 분이 옳게 하지 아니하시겠느냐? 사람에게 지식을 가르치신 분이 모르시겠느냐?
시94:11 주께서는 사람의 생각을 아시나니, 그것들은 허무하도다.
시94:12 오 주여, 주께서 징계하시며 주의 법으로 가르침을 받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시94:13 악인을 위한 구덩이가 파질 때까지, 주께서는 불행의 날들로부터 그에게 안식을 주시리이다.
시94:14 주께서는 그의 백성을 던져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며, 그의 유업을 단념하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시94:15 오직 심판은 의로 돌아가리니, 마음이 정직한 자들이 다 그것을 따르리라.
시94:16 누가 나를 위하여 행악자들을 대적하여 일어나며, 누가 나를 위하여 죄악을 행하는 자들을 대적하여 일어날까?
시94:17 주께서 나의 도움이 되지 아니하셨다면 내 혼은 거의 적막 중에 거하였으리라.
시94:18 내가 말하기를 "내 발이 미끄러진다" 하였을 때에, 오 주여, 주의 자비가 나를 붙드셨으니
시94:19 내 속에 생각이 많은 때에, 주의 위로들이 내 혼을 즐겁게 하나이다.
시94:20 법으로 해악을 조작하는 불의의 보좌가 어찌 주와 교제하리이까?
시94:21 그들이 의인의 혼을 대적하여 함께 모이며, 무죄한 피를 정죄하나이다.
시94:22 그러나 주는 나의 방패시며, 나의 하나님은 내 피난처의 반석이시라.
시94:23 그가 그들의 죄악을 그들에게로 돌리실 것이요, 그들의 사악함 속에서 그들을 끊으시리니, 정녕, 주 우리 하나님께서 그들을 끊으시리로다.
지금같은 혼란스런 대환난 종말시대에는, 더더욱 성경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데(순종하는데) 힘써야 할 것이다. 왜냐면,
영적 수확의 때에, 열매맺는 수고를 해야,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낫으로 수확(구원)되어 천국창고에 들어가므로.
성령의 열매가 없는 거짓성도들은 줄기가 도끼에 찍힘으로 지옥불에 던져진다고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다.
또 한가지 비유로, 알찬 실속의 알곡 및 알차지못하고 껍질뿐인 쭉정이(속된말로 실속없는 곡식/열매)에 대한 비유로써도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 차이를 알려준다. 마귀의 자녀는 첫째로 경건한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없음을 의미하고
둘째로는 신랑을 맞이하기 위한 열처녀 중에, 등잔은 있지만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어리석은 다섯처녀를 의미한다.
마3:1 그 무렵에 침례인 요한이 와서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마3:2 말하기를 "너희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고 하니
마3:3 이 사람은 선지자 이사야가 말한 그 사람이라. 말하기를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음성이 있어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고 그의 길을 곧게 하라.'"고 하였더라.
마3:4 이 요한은 낙타털로 만든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둘렀으며, 그의 음식은 메뚜기와 야생꿀이더라.
마3:5 그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강 주위의 모든 지역에서 그에게 나아와
마3:6 자기들의 죄들을 자백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마3:7 그러나 그가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그의 침례 베푸는 데 오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말하기를 "오 독사들의 세대야, 누가 너희에게 다가오는 진노에서 피하라고 경고하더냐?
마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들을 맺고
마3:9 '아브라함이 우리의 조상이라.'고 너희 속으로 말하려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나님께서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실 수 있느니라.
마3:10 또한 이제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그러므로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 속에 던져지리라.
마3:11 나는 정녕 회개시키기 위하여 너희에게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더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 분의 신을 들 만한 자격도 없느니라. 그 분은 성령으로 또 불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시리라.
마3:12 그 분은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철저히 정결케 하실 것이며, 알곡은 모아서 창고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로 태우시리라."고 하니라.
그리고 잠언 말씀 10장에서는 의인의 수고는 생명으로 향하나 악인의 열매를 죄로 향한다고 하여 행실(일)는 곧 열매를
상징하는 비유임을 계시하고 있다. 잠언 10장 16절 말씀인데, 하나님께서 보존하신 말씀 킹제임스성경에서 링크해본다.
잠10:16 의로운 자의 수고는 생명으로 향하나, 악인의 열매는 죄로 향하느니라.
그래서 거짓선지자도 나무가 아니라 열매를 봐야한다. 나무는 배나무든 감나무든 가시나무든 비슷하다. 다시말해, 이것은
겉으로 보여지는 말의 지혜나 품격있는 권위 등등을 의미한다. 좋은 말로 얼마든지 진리를 아는척 포장할수야 있지만,
악한행위는 마음이 드러난 것이기에 특히 결정적 악행(열매)는 인정할 수밖에 없는 바벨탑 교회 거짓선지자라는 증거이다.
마7:15 거짓 선지자들을 조심하라.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은 약탈하는 이리들이라.
마7:16 너희는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게 되리니, 사람이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거둘 수 있겠느냐?
마7: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느니라.
마7: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으며,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마7:19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마다 찍혀서 불에 던져지리라.
마7:20 그러므로 너희는 그 열매들을 보고 나무들을 알게 되리라.
마7:21 나에게 '주여, 주여' 하고 부르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되느니라.
마7:22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아니하였으며, 주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며, 또 주의 이름으로 많은 경이로운 일들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라고 말하리니
마7:23 그때 내가 그들에게 분명히 말하되 '나는 너희를 전혀 알지 못하니, 너희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하리라.
마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사람은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현명한 사람과 같아서
마7:25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며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쳐도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집이 반석 위에 세워졌음이요
마7: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않는 자는 누구나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으리니
마7:27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며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치면 무너지되 그 무너짐이 극심하리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7장 24절의 '반석'은 당연히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를 의인법으로 비유한 계시의 말씀이다. 기초반석이신 주님...
즉 우리 성도들은 반석이신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을 기반으로 영적 건물로 지음받아가는 성도들(몸성전)인 것이다.
고전10:4 모두 같은 영적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랐던 그 영적 반석에서 나온 것을 마셨으며, 그 반석은 그리스도셨느니라.
그래서,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의 계명대로 말씀에 순종하는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은 복되고 또 복되다.
죄를 짓지않는 것은 성도들에게 힘이 되고 또한 기쁨이며, 그리고 결국엔 절대불멸영생의 왕관(Crown)으로 보상받는다.
계2:8 스머나 교회의 천사에게 편지하라. 처음과 마지막이요, 죽었으나 살아 계신 분이 이 일들을 말씀하시느니라.
계2:9 내가 너의 행위와 환란과 궁핍을 아노라. (오히려 네가 부요한 자로다.) 자칭 유대인이라고 말하는 그들의 모독을 아노니 그들은 유대인이 아니요, 오히려 사탄의 회당이니라.
계2:10 너는 고난받게 될 일들을 전혀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마귀가 너희 중 몇 사람을 감옥에 던져서 시련을 당하게 하리니 그러면 너희가 열흘 동안 환란을 받으리라. 죽기까지 신실하라. 그러면 내가 네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계2:11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으로부터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요3: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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