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지혜

공정과 상식의 법적인 옳고 그름은 어린 초등학생들도 다 알 수 있다.

가스펠 가디언엔젤(Gospel Guardian Angel) 2025. 3. 1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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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20:11] 
심지어 아이의 경우에도 그가 행한 것으로 그가 한 일이 순수한지 옳은지 알 수 있느니라.

 

 

그러므로, 앞으로 10~15년을 더살지모를 어른들은 개망신 당하기 싫으면, 또 절대불멸영생으로 주님의 복을 받고싶다면,

 

법을 지켜야 할 것이고, 도덕을 지켜야 할 것이며, 화평의 질서와 인권과 자유를 지켜야 할 것이다. 영존하는 부와 명예는

 

그리고 특히 절대불멸 영생낙원의 복까지 겸하여 이 모든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장 존귀한 복이다. 그런데,

 

현 대한민국은 어떠한가? 불법과 부도덕과 거짓말을 꿈꾸는 짐승 멧돼지들과 쥐새끼들이 날뛰는 형국 아니던가??

 

학벌좋은 어른들이 어린 초등학생들보다 더 못났고 덜떨어졌으며 더 모자라고 어리석은 이 아이러니를 어떻게 설명할까?

 

(거짓말과 교만한 폭력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가장 미워하신다. 요한계시록 19장에서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검으로

 

심판하신다고 예언되어 있다. 이 심판은 지금도 진행중이다. 비양심적이고 사악한 범죄자들은 뿌린대로 거두며 후회한다.)

 

어린 아이들도 다 알고있다. 무엇인지 옳고 그른지를 말이다.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은 사악한 어른들의 악행을 다 알고서,

 

부모님과 tv를 시청하는 아이들이 사회적 부조리에 대해 또박또박 비판하며, 그 부모들을 당황케하고 또한 청소년도아닌

 

겨우 초등학생인 어린 나이에 비해 기특하고 참신한 비평을 하는 광경을 보고 다시한번 놀라는 가정들도 적지않은 것이다.

 

거짓과 부패를 좋아하는 어른들은 아이보다도 못한 벌레수준이니, 장차 도래할 절대적인 영존미래세상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하고 영존하는 수치로 비난과 치욕과 고통받을 예정. 이 광경이 다니엘서 12장과 요한계시록에 예언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악랄하고 포악한 범죄자들은 유황불못에 튀기신다고 요한계시록에 예언되어 있는데, 사악한 어른들은

 

코웃음을 치며 콧방귀를 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이 먹을만치 먹은 사악한 자들이 운좋게 영화누려도 10~15년도 누리기

 

어렵다는 사실을 모를리가 없다. 뿐만 아니라, 부패로 누리는 영화를 포기하고 성경말씀을 따르면 절대불멸 영원천국의

 

복을 얻고, 어찌됐든지 밑져야 본전 즉 손해나 리스크 제로인 절대천국보험인데, 왜 그리 어리석고 바보같은 부조리 부패를

 

따르려 하는 것일까? 아주 멍청한 짓 아니냐? 어린이들과 상식적인 일반인들에게 돌팔매질에 버금가는 수준의 손가락질과

 

비난에 시달리고 싶을까? 칼에 맞는 육체적 고통보다 말(言)로 인한 정신적 고통이 더 크다는 사실을 그들은 모르는건가?

 

(악성댓글에 시달린 연예인들 몇이 자살하였는데, 지나친 악성댓글은 타인들에게 많은 심리적 고통을 줄 수 있고 범죄다.)

 

영존하는 비난으로 수치당하는 고통의 부담을 부패한 어른들은 모르는 것일까? 심판자이신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악한 어른들 즉, 특권만 누리려하고 오만방자해 오로지 '나나나'만 생각하며 부당한 불법의 악행으로 뻘짓하는 자들에게

 

심판으로 복수하신다. 사이비종교로 악명높은 교주들은 이미 감옥에서 옥사하거나 옥사할 운명으로 복역중에 있고,

 

나머지 법적 처벌을 받지않고 지금도 음지에서 헌금을 횡령하거나 여신도들 추행하는 교주들도 범죄의 분량이 차면,

 

차근차근 엄한 형벌을 받게 되어있다. 만약, 현 세상에서 별로 무겁지않은 처벌을 받는다면 내세에선 유황불못이라는

 

무섭고 잔혹한 형벌에 행위몫을 더한다. 이러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사도바울은 이렇게 예언을 한 바 있으니 흥미롭다.

 

딤전5:24 어떤 사람들의 죄들은 먼저 드러나서 먼저 심판으로 나아가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 뒤를 따르나니

딤전5:25 이와 같이 어떤 사람들의 선행도 먼저 드러나고 그렇지 않은 자들도 숨길 수 없느니라.

 

 

어른들은 살기위해서라도 부패는 꿈도꾸지말며, 법과 도덕을 지켜야하고,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수호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부패의 상징이란, 주로 권력층 엘리트계층을 의미한다. 특히 정치계 법조계 경제계 연예계 등등등이다.

 

그리고, 이러한 계층들이 남녀노소 할거없이 거짓말과 교만으로 반기독교적인 삶을 추구하는데, 결국 나중에는

 

끝이 결말이 좋지못하다는 사실. 절대불멸영생과 천국낙원의 복락은 사회정의를 수호하는 경건한 성도들에게

 

주어지는 특권이다. 그러나 사악한 어른들은 기껏살아봐야 85세 이하정도이고, 죽어서는 둘째사망(유황불못)이라는

 

끔직하고 잔혹한 형벌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성경을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계심을 인식할 수밖에 없고,

 

유튜브영상 등등 인터넷영상에 떠도는 음모론과 관련된 성경구절들도 발견함으로써 결국 성경과 하나님의 진리를

 

인정할 수밖에 없다. 내 말에 반박할 자 있는가? 아무도 없을것이다. 심지어 어린아이들도, 포악하게 죄를 짓는 악인들이

 

형벌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아주 잘 알고있다..어린아이들이 대학을 나오기라도 했어? 그럼에도 이런 인식을

 

할 수 있기에, 거짓과 부패를 꿈꾸는 어른들은 부끄러워해야 맞다. 부끄럽지 않다면 벌레수준에 불과하다고 말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선악간의 행위대로 갚으시기 때문에, 선을 행하면 그 행한대로 축복과 보상으로 갚아주시고, 악을 행하면

 

그 행한대로 저주와 형벌로 갚아주신다. 성도들은 지상의 물질적 복이 아닌,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추구한다. 다시말해,

 

결코 썩거나 오염되거나 쇠락하거나 없어지지 않는 영원무궁토록 지켜지는 즉 절대영존하는 영적인 복을 말이다.

 

요한계시록의 서머나 교회 편지에서는 10일 환난을 두려워하지않고 견디며, 육체의 욕구가 죽기까지 신실하면

 

영생의 면류관의 보상을 주시며 둘째사망의 해(害)을 입지 않는 복을 주신다고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셨다.

 

10일환난이 언급된 것은, 아마도 구약 다니엘서에 기록된 다니엘의 '열흘 절식의 시험' 하고 관련이 있는듯해 보인다.

 

단1:1 유다의 여호야킴왕 치리 제 삼년에 바빌론의 느부캇넷살왕이 예루살렘에 와서 그 성을 포위하였더라.

단1:2 주께서 유다의 여호야킴왕을 하나님의 집 기명 일부와 더불어 그의 손에 주셨더니, 그가 그것을 시날 땅 자기 신의 집으로 가져와 그 기명들을 그의 신의 보물창고로 옮겼더라.

단1:3 왕이 그의 내시 장관 아스페나스에게 이스라엘 자손들과 왕의 씨들과 고관들 중에서 몇 사람을 데려오라고 일렀더니,

단1:4 곧 흠 없고 잘생겼으며 모든 지혜에 능숙하고 지식에 뛰어나며 과학을 이해하며 그들 안에 왕궁에서 설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그러한 사람들로서, 그들에게 칼데아인들의 학문과 언어를 가르치기 위함이더라.

단1:5 또 왕이 그들에게 왕의 음식과 왕이 마시는 포도주를 매일 일정량 지정하였으니, 삼 년 간 그들을 길러 마지막에 그들로 왕 앞에 서게 하려 함이었더라.

단1:6 그때 이러한 자들 가운데 유다 자손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었더라.

단1:7 내시 장관이 그들에게 이름을 주었으니, 그가 다니엘에게는 벨트사살이라는 이름을, 하나냐에게는 사드락이라는 이름을, 미사엘에게는 메삭이라는 이름을, 그리고 아사랴에게는 아벳느고라는 이름을 주었더라.

단1:8 그러나 다니엘은 그가 왕의 음식으로나 왕이 마시는 포도주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으리라고 마음에 결심하고 내시 장관에게 요청하여 자신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하였더라.

단1:9 그때 하나님께서 다니엘로 내시 장관의 호의와 은총을 얻게 하셨더니

단1:10 내시 장관이 다니엘에게 말하기를 "내가 내 주 왕을 두려워하노라. 그가 너희의 음식과 너희의 음료를 정해 놓으셨으니 너희의 얼굴이 너희와 같은 또래의 소년들보다 못한 것을 그가 어찌 보셔야 하겠느냐? 그렇게 되면 너희가 왕 앞에서 내 머리를 위태롭게 만들 것이니라." 하더라.

단1:11 그러자 다니엘은 내시 장관이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라고 세운 멜살에게 말하기를

단1:12 "내가 당신께 간구하노니 열흘 동안 당신의 종들을 시험하시어 우리에게 콩죽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하신 후

단1:13 당신 앞에서 우리의 용모와 왕의 음식을 먹은 소년들의 용모를 살펴보시어 당신이 보시는 대로 당신의 종들을 처분하소서." 하니라.

단1:14 그러므로 그가 그 일에 대해 그들에게 동의하고 그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였더니

단1:15 열흘이 끝났을 때 그들의 용모가 왕의 음식을 먹은 모든 소년들보다 더욱 아름답고 더 살지게 보였더라.

단1:16 그러므로 멜살이 그들의 음식과 그들이 마셔야 하는 포도주를 가져가고 그들에게 콩죽을 주니라.

단1:17 이 네 소년들에게 하나님께서 지식을 주셨고 모든 학문과 지혜에 익숙하게 하셨으며 다니엘은 모든 환상들과 꿈들을 깨닫더라.

단1:18 그때 왕이 말했던 대로 그들을 불러들일 날이 되니 내시 장관이 그들을 느부캇넷살 앞으로 데려오더라.

단1:19 왕이 그들과 대화해 보니 그들 모두 가운데서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와 같은 자는 아무도 찾을 수 없으므로 그들이 왕 앞에 서게 되니라.

단1:20 왕이 지혜와 지식에 대해 그들에게 묻는 모든 문제들에 있어서 그들이 자기의 온 나라에 있는 모든 마술사들과 점성가들보다 열 배나 더 나은 것을 알더라.

 

즉, 요한계시록 서머나 교회 편지의 10일 환난기간은 다니엘 10일 절식 시험기간을 인용해 상징적으로 재조명한 것이며,

 

10일환난은 상징적인 환난기간으로 보여진다.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한다면, 10년환난일수 있고, 하루를 이레로 계산하면

 

70일 환난으로 계산할 수도 있다.(이레는 일주일로 계산하기도 한다.) 하여간,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서머나 교회 편지와 앞서 1장 후반부에서도 말씀하지만,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옥과 사망의 열쇠들을 가지셨기

 

때문이다. 전에 죽으셨으나 이제와 영원무궁토록 살아계시는 조물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확신이 지옥과 사망 권세에서

 

해방될 수 있는 길이자 진리이자 생명(영생/절대불멸)임을 요한계시록은 계시하고 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은 저자 요한의

 

계시록이라서 책 제목을 그리 달았지만, 사실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록이다. 1장 첫 시작부터 이렇게 말씀하기 때문이다.

 

계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의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에게 주신 것이요, 그의 천사를 그의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니라.

계1: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와 자기가 본 모든 것을 증거하였느니라.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거기에 기록된 것들을 지키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는 그 때가 가까움이니라.

 

 

하여간, 성도들은 성경말씀에 불순종하거나 의심할때 대환난에서 고난을 받고, 성경말씀에 순종하고 믿을때 대환난에서

 

순탄하고 화평하게 통과할 수 있다. 생각보다 많은 성도들이 기독교 신앙을 경건하고 순결하게 지켜지기에 그동안

 

대한민국은 멸망하지 않고 유지될 수 있었다. 성경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으로 믿고 정직하게 선을 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일반 시민들도 나름대로 상식적으로 정직한 시민들이 많아서

 

대한민국은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즉 다시말해, 평범한 직장인 사원이나 청소부 아저씨나 택배기사나 건설노동자나

 

택시운전사나 폐휴지 수거 노동자들 등등 묵묵히 고된 노동을 정직하게 감당하는자들이 대한민국의 뛰어난 인재들이며,

 

반대로, 엘리트로써 특권을 누리는 부패정치인들이나 기타 공공기관 간부급 탐관오리들이나 악덕재벌들이나 기타 등등은 

 

대한민국의 무능과 부패의 상징으로써 대한민국의 기생충들이라 말할수 있다. 능력과 도덕심도 없으면서 고액연봉 누리고

 

거짓과 부패로 위법한 짓을 하며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고있으니, 이들의 죄의 분량은 지금도 차곡차곡

 

쌓이면서 하나님의 심판의 날에 살아남지 못한다. 그러므로, 살기위해서라도 도덕과 자유와 인권은 반드시 수호해야한다.

 

그리고 포악한 권력자와 가해자의 인권을 너무 보장하는 것은 부패 위법이자 위선임을, 초등학교 다니는 어린이들도 안다.

 

이것은 오래전부터 관행이었다고 하겠지만, 가해자들의 특권이라든지 등등에 소극적인건 정치계 등이 부패했음을

 

모르는 시민들은 없을것이다. 그래서, 얼마전부터는 가해자들 신상공개가 간접적으로나마 활성화 되기는 했다.

 

양심적으로 합법과 위법의 기본을 분별못할 국민들이 얼마나 되겠나? 이런 법들은 우리모두 살기위해서 또 질서를 위해서

 

지켜야 하는것이고, 이 글을 읽는 자들중 악인들이 있다면 생존하기 위해서라도 양심적인 도덕을 지켜야 살아남을 수 있다.

 

 

롬1:16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이 복음이 믿는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롬1:17 이 복음 안에는 믿음에서 믿음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의가 계시되었으니, 기록된 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 가운데서 진리를 붙잡는 사람들의 모든 불경건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계시되거니와

롬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나타나 있기 때문이니,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들에게 보이셨음이라.

롬1:20 세상의 창조 때부터 그 분에 속한 보이지 않는 것들이 분명히 보여졌고 심지어는 그 분의 영원한 능력과 신격까지도 만들어진 것들에 의해 알려졌으므로 그들이 변명하지 못하느니라.

롬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고 감사치도 아니하며, 도리어 그들의 상상들이 허망하여지고 그들의 어리석은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롬1:22 그들은 스스로 현명하다고 말하나 우둔하게 되었고

롬1:23 썩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의 형상과 새들과 네 발 달린 짐승들과 기어다니는 것들의 형상으로 바꾸었도다.

롬1: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자기들의 마음의 정욕에 따른 더러움에 내버려 두시어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도록 하셨으니

롬1: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창조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겼음이라. 하나님은 영원토록 찬양받으실 분이로다. 아멘.

롬1:26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러운 욕정에 내버려 두셨으니, 심지어 여자들까지도 순리대로 쓰는 것에서 순리를 거역하는 것으로 바꾸었음이라.

롬1:27 마찬가지로 남자들도 여자들을 순리대로 쓰는 것에서 벗어나 서로 음욕이 불일듯하니, 남자들이 남자들과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자기 자신들에게 받았느니라.

롬1:28 뿐만 아니라 그들은 자기들의 지식 가운데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니, 하나님께서 그들을 버림받은 마음에 내버려 두시어 온당치 아니한 일을 하게 하셨도다.

롬1:29 그들은 모든 불의, 음행, 사악, 탐욕, 악의로 가득 찼으며,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하며, 수군거리는 자들이요,

롬1:30 비방하는 자들이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들이요, 모욕을 주며, 교만하며, 자기 자랑만 하며, 악한 일들을 꾀하는 자들이요, 부모를 거역하며,

롬1:31 몰지각하며, 약속을 저버리며, 무정하며, 화해하지 아니하며, 무자비한 자들이라.

롬1:32 그들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들이 마땅히 죽음에 처해져야 한다는 하나님의 심판을 알면서도 이같은 일을 행할 뿐만 아니라 이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좋게 여기느니라.

롬2:1 그러므로 이 사람아, 판단하는 네가 누구일지라도 변명하지 못할 것은 네가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 스스로를 정죄함이니, 이는 판단하는 네가 똑같은 일들을 하기 때문이라.

롬2:2 이런 일을 행하는 자들에게 진리대로 하나님의 심판이 있는 것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롬2:3 이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판단하면서도 같은 일을 행하는 이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롬2:4 아니면 네가 그 분의 선하심이 너를 회개하도록 인도하심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선하심과 관용과 오래 참으심의 풍성함을 무시하는 것이냐?

롬2:5 다만 너의 완고함과 회개하지 아니하는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과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이 계시될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을 뿐이로다.

롬2:6 그 분께서는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시리니

롬2: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으로 하시고

롬2:8 다투고 진리에 복종하지 아니하며 불의에 복종하는 자들에게는 분개와 진노로 하시리라.

롬2:9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혼에게 환란과 곤고가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이방인에게며

롬2:10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이방인에게라.

롬2:11 이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으시기 때문이라.

롬2:12 율법 없이 죄를 지은 사람들은 모두 율법 없이 멸망할 것이요, 율법 안에서 죄를 지은 사람들은 모두 율법에 의하여 심판받게 되리니

롬2: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들이 의인이 아니요, 율법을 행하는 자들만이 의롭다 하심을 받으리라.

롬2:14 율법이 없는 이방인들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들을 행할 때에는 율법이 없어도 이들이 스스로에게 율법이 되나니

롬2:15 그들의 양심이 증거하고, 그들의 이성이 송사하거나 서로 변명하여 그들의 마음에 기록된 율법의 행위를 보여 주느니라.)

롬2:16 이런 일은 하나님께서 나의 복음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사람들의 은밀한 것들을 심판하실 그 날에 있으리라.

 

 

고후5:9 이 때문에 우리가 애쓰는 것은 거하든지 떠나 있든지 그 분을 기쁘시게 해 드리기를 바라는 것이라.

고후5:10 이는 우리 모두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나아가서, 선이든지 악이든지, 각자가 자기 몸으로 행한 것들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고후5:11 그러므로 우리가 주의 두려우심을 알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권유하노라.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나타내어졌으며 나는 또 너희 양심에도 나타내어졌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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