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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덜트 장난감 프라모델 피규어는 명칭만봐도 우상들로 가득하다.

가스펠 가디언엔젤(Gospel Guardian Angel) 2025. 3. 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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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본 건담프라모델 산업도, 큰 음녀 바벨론 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래서 프라모델 이름중에서 예를 들자면,

 

건담더블오 시리즈의 건담 크샤트리아는 인도 힌두교 관련 무사 계급의 상징이 크샤트리아다. (4계급중 무사계급이다.)

 

머리(제사장)는 브라만, 가슴(무사)는 크샤트리아, 배(평민)는 바이샤, 발(노예)은 수드라 이런식이다. 인도 카스트제도.

 

신체의 상징으로 4계급 계층 분류한 카스트제도 계급체제인데... 가슴부위를 상징하는 크샤트리아 라는 우상의 이름이

 

건프라 시리즈에도 등장한 것이고.. 뿐만 아니라 건담더블오 시리즈인 바체(virtue) 역시 마귀우상과는 조금 거리가 멀지만,

 

역천사(力天使)의 이름인 VIRTUE(Virtues)를 일본식 발음으로 '바체' 라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프라 키트 뿐만 아니라,

 

같은 더블오 시리즈 세라핌 건담도, 구약성경 이사야에, 하나님 섬기는 6날개 천사 '스랍'이 영어로 세라핌(Seraphim)이다.

 

이것역시 마귀우상과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사도바울은 천사숭배도 하지말라는 계명으로 골로새서 2장에서 비판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천사가 아니므로, 볼 수 없으신 영이시고 지혜이시고 절대불멸생명이시며 힘이시고 빛이시다.

 

즉 다시말해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는 천사가 아니시고 창조주시고 두분이 하나이시므로, 성도들의 신앙의 대상은

 

주님이신 것이지, 천사가 아니다. 즉, 하나님은 물질적 형상이 아니라, 지성이시고 생명의 근원이시며 권능의 힘이시며

 

또한 전지전능의 위력을 가지신 강력하신 전능자이시며, 의인들에게 좋은 복을 주시고 악인들에게 나쁜 저주를 내리신다.)

 

또한, 건담더블오 가데스(gaddess)도 여신을 뜻하는 가데스(Goddess)를 어원으로 하는듯 한데, 다소 세련된 느낌의

 

디자인이다. 이와 비슷한 가뎃사와 가랏조는 우상의 이름의 느낌은 덜들지만, 가데스와 통용되는 프라부품이 있어서

 

이 3종세트가 자매품의 격이라는 느낌도 들게한다. 하여간 가데스도 우상의 이름인건 어느정도 공감할 것이다.

 

건담프라 외에, 기타 캐릭터분야 프라모델인 프레임 암즈 걸의 미소녀 캐릭터인 두르가(durga) 시리즈 3가지 타입 역시,

 

힌두교 우상들중 하나인 파괴의 여신 두르가(durga)를 기원으로 한다. 남편이 시바(파괴의 신 우상)라고 알려져있다.

 

그리고 프레임 암즈 걸에 아키텍트(architect) 프라모델 즉 미소녀 캐릭터 아키텍트는 건축가 주로 창조자로 번역된다.

 

이것역시 신성모독적 우상의 이름이기도 하다. (영화 매트릭스 2,3에 나온 아키텍트라는 캐릭터가 스스로 매트릭스 공간의

 

창조자라며 자부심있게? 말하기도 하는등... 아키텍트는 만화영화 캐릭터일땐, 주로 건축가보단 창조자의 의미로 쓰인다.)

 

그리고, 유니콘건담 유니콘모드 역시, 건담 머리 뿔부분이 유니콘의 뿔을 닮아있다. (유니콘은 전설속 신화의 말(馬)로

 

알려져있고, 킹제임스성경에도 민수기말씀 등에서 이스라엘을 유니콘의 힘으로 비유하는 등 몇번 언급되어 있다.)

 

하여간... 종교적 모티브 또는 신화적 모티브를 베이스로 여러 건담류 여러 캐릭터류 프라모델 상품들이 출시된 바 있다.

 

다 우상들인 것이다. 그리고, 건담이 프라모델버전이 아닌, 완성품(피규어)버전으로 출시할땐 로봇혼(robot魂)이라는

 

타이틀로 판매를 한다. 이것만봐도 우상의 뉘앙스를 강하게 풍기는 상품 로고다. 로봇의 혼이라? 우상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것이며, 프라모델이나 피규어를 즐기는 키덜트(키드성향의 어덜트)문화를 마냥 좋아하기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프라모델 정체를 인식한뒤에 구입을 끊었다. 위에 언급한 프라모델중에 구입한 모델은 세라핌 건담이랑

 

유니콘모드, 가데스(및 가뎃사 가랏조) 등등뿐, 나머지 건담과 캐릭터들은 그냥 예를 든거고 구입하진않았다. 그리고 요새

 

유니콘 건담은 유니콘모드는 희귀한 레어템이 되어버렸고, 디스트로이모드(유니콘모드에서 변화된)를 주로 판매한다.

 

건프라는 더이상 구입하지 않을 생각이다. 일본 불매운동으로 대한민국 국력향상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볼 생각이고,

 

아울러, 프라모델 자체를 더이상 수집하지않고 성경말씀을 이해하고 묵상하고 순종하는데 더욱 용맹정진을 하고자한다.

 

 

계17:1 또 일곱 호리병을 가진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와서 나와 대화하며 말하기를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그 큰 창녀의 심판을 네게 보여 주리라.

계17:2 땅의 왕들도 그녀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녀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도다."라고 하고

계17:3 그가 나를 영 안에서 광야로 이끌어가니라. 또 내가 보니, 한 여자가 주홍빛 짐승 위에 앉아 있는데, 그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졌더라.

계17:4 또 그 여자는 자주색과 주홍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장식하고 손에는 금잔을 가졌는데 그 잔은 가증스런 것들과 그녀가 행한 음행의 더러운 것들로 가득 찼더라.

계17:5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고 하였더라.

 

 

계18:1 이 일들 후에 내가 보니, 또 다른 천사가 큰 권세를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땅이 그의 영광으로 환하여지더라.

계18:2 그가 큰 음성으로 힘있게 외쳐 말하기를 "큰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마귀들의 거처가 되었고 온갖 더러운 영의 소굴이요, 모든 더럽고 가증한 새의 소굴이로다.

계18:3 이는 모든 민족들이 그녀의 음행으로 인한 진노의 포도주로 취한 까닭에 땅의 왕들이 그녀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또 땅의 상인들은 그녀의 사치의 풍요함으로 부유하게 되었도다."라고 하더라.

계18:4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다른 음성이 나서 말하기를 "나의 백성들아, 그녀에게서 나오라. 그리하여 그녀의 죄들에 동참자가 되지 말고 그녀의 재앙들도 받지 말라.

계18:5 이는 그녀의 죄들이 하늘에까지 닿았고 또 하나님께서는 그녀의 불의를 기억하셨기 때문이니라.

계18:6 그녀가 너희에게 준 만큼 그녀에게 되돌려 주라. 그리고 그녀가 행한 것을 따라 두 배로 갚아 주라. 그녀가 채운 잔에도 그녀에게 두 배로 채워 주라.

계18:7 그녀가 자신을 영화롭게 하고 즐기며 산 만큼 그녀에게 고통과 슬픔을 주라. 이는 그녀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아 있고 과부가 아니로다. 그러므로 내가 결코 슬픔을 당하지 아니하리라.'고 하였기 때문이니라.

계18:8 이로 인하여 그녀의 재앙들이 하루 만에 닥치리니 죽음과 슬픔과 기근이요 또 그녀는 불로 완전히 태워지리니, 이는 그녀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은 강하시기 때문이니라.

계18:9 그녀와 더불어 행음하고 즐기며 살던 땅의 왕들이 그녀가 불에 타는 연기를 볼 때 그녀로 인하여 울며 애곡하리니

계18:10 그들은 그녀가 당하는 고통이 두려워 멀리 서서 말하기를 '슬프도다, 슬프도다, 큰 도성 바빌론이여! 견고한 도성이여! 일시에 너의 심판이 임하였구나.'라고 하리라.

계18:11 또 땅의 상인들도 그녀로 인하여 울고 애통하리니 이는 이제 자기들의 상품을 사는 사람이 더이상 없기 때문이니라.

계18:12 그 상품들은 금과 은과 보석과 진주와 세마포와 자주색 옷감과 비단과 주홍색 옷감과 각종 향목과 각종 상아 제품과 아주 진귀한 각종 목재 제품과 놋 제품과 철 제품과 대리석 제품과

계18:13 계피와 향료와 향유와 유향과 포도주와 기름과 고운 가루와 밀과 짐승들과 양과 말과 마차와 노예들과 사람들의 혼들이라.

계18:14 네 혼이 열망하던 과일들이 너에게서 떠나갔으며 또 온갖 기름지고 빛난 것들이 너에게서 떠나갔으니 결코 다시는 그들을 찾지 못하리라.

계18:15 그녀로 인하여 치부한 이런 상품들의 상인들이 그녀가 당하는 고통을 무서워하며 멀리 서서 울고 통곡하여

계18:16 말하기를 '슬프도다, 슬프도다, 세마포와 자주색과 주홍색으로 옷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단장한 큰 도성이여!

계18:17 그처럼 막대한 부가 일시에 황폐케 되었도다.'라고 하더라. 그러므로 모든 선장과 모든 선객과 선원들과 바다에서 장사하는 모든 자가 멀리 서서

계18:18 그녀가 불에 타는 연기를 보고 외쳐 말하기를 '이 큰 도성 같은 도성이 또 어디 있겠는가!'라고 하니라.

계18:19 그리고 그들은 티끌을 자기들의 머리 위에 뿌리고, 소리질러 울고 통곡하며 말하기를 '슬프도다, 슬프도다, 큰 도성이여! 바다에 배를 가진 모든 자가 그녀의 값진 상품으로 치부하였는데 일시에 그녀가 황폐하게 되었도다.'라고 하니

계18:20 오, 너 하늘과 너희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이여! 그녀로 인하여 기뻐하라. 이는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너희 원수를 갚아 주셨기 때문이로다."라고 하더라.

계18:21 그러자 한 힘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지며 말하기를 "큰 도성 바빌론이 이처럼 세차게 던져져서 결코 다시는 보이지 아니하리라.

계18:22 또 하프 타는 자와 음악하는 자와 피리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결코 다시는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어떤 공예에 종사하는 장인일지라도 다시는 네 안에서 찾아볼 수 없을 것이며, 맷돌 소리도 결코 더이상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할 것이니라.

계18:23 또한 촛불의 빛도 결코 더이상 네 안에서 비치지 아니할 것이며, 신랑과 신부의 음성도 결코 더이상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할 것이니라. 이는 네 상인들이 땅의 귀인들이었으며 네 마술로 모든 민족들이 미혹되었기 때문이니라.

계18:24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이 땅에서 살해된 모든 사람의 피가 그녀 안에서 보였느니라."고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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